3일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11만 1652건의 권역외 대출을 취급했다.
문제는 권역외 대출 비율을 ‘연말 잔액 기준’으로 산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앙회가 관리한 연말 잔액 기준의 권역외 대출 규모는 5년간 29조 3379억원이었지만, 같은 기간 약정액 기준으로는 37조 2149억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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