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리옹(프랑스)과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리옹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종료 이후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뮌헨은 득점과 실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11명을 전원 교체하며 후반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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