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1%, 수도권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특히 우소정과 조력 사망을 앞둔 조현우가 연민과 공감을 나누며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 모습이 담겼다.
우소정은 결국 조현우보다 심각한 상태인 조수영의 조력사를 먼저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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