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가 전처 서유리의 주장을 또 한번 반박했다.
3일 최병길은 자신의 SNS에 주주명부를 공개하면서 “자꾸 지분으로 걸고 넘어지는데, 만에 하나라도 지분이 없었다고 해 봅시다.그랬을 경우 당신에게 피해가 뭔데요? 어차피 당신이 넣은 돈 내가 다 돌려주기로 한 거 아닙니까?”라고 글을 게재했다.
최병길은 “회사 망해서 본 피해는 제가 고스란히 파산으로 봤는데 당신은 개인 아파트도 지키고, 남편 사기꾼으로 몰아서 이미지 챙기고, 손해 본 게 뭔가요”라면서 “사업도 결혼도 지금도 모든 상황을 누가 악화 시켰는지 되돌아보세요.이렇게까지 책임 전가하는 투로 얘기하고싶진 않았는데, 분명 자기 팔자를 망치고 있는 건 본인 스스로입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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