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을 선언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이적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언론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은 LAFC의 새로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미국 무대에서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개인 합의는 마쳤고 구단 간 협상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끝나면 구단 간 협상도 신속하게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