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젊은 브라질 선수인 파이샹 영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알렸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페예노르트가 500만 유로(약 80억 원)의 이적료를 내고 파이샹을 품었다.
2024-25시즌엔 47경기 18골 19도움을 몰아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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