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새 시즌을 앞두고 치른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45분을 뛰었다.
김민재(사진=AFPBBNews) 김민재는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리옹과 친선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적생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지난 시즌 막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김민재는 약 네 달 만에 선발로 복귀해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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