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센가 상대로 2루타 '쾅'…일주일 만에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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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센가 상대로 2루타 '쾅'…일주일 만에 멀티히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2루타를 날리며 일주일 만에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47에서 0.251(395타수 99안타)로 올라갔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메츠 왼손 투수 그레고리 소토를 상대한 이정후는 시속 95.4마일(약 153.5㎞) 몸쪽 싱커를 노려쳐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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