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과 이민기가 애틋한 감정 속에 ‘아련한 입맞춤’을 나눈 가운데 이민기의 정체를 의심케 하는 ‘뒤통수 얼얼 반전 엔딩’이 시청자들을 들끓게 했다.
‘메리 킬즈 피플’ 2회에는 우소정과 죽음을 선택하고 조력 사망을 앞둔 조현우가 연민과 공감을 나누며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 모습이 담겼다.
우소정은 결국 조현우보다 심각한 상태의 조수영을 먼저 조력 사망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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