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된 폭우로 실종 수색이 한창이던 가운데 진주시 진양호에서 뜻밖의 '생명체' 발견돼 구조됐다.
? 개체식별번호로 추적…주인은 산청군 축산농가 구조된 소는 귀에 부착된 개체식별 귀표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소 이력제'가 밝힌 이동 경로?!…절박했던 생존 본능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소에 고유한 개체식별번호가 부여돼 출생, 사육, 도축, 유통까지 전 과정이 추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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