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몰래 수위 높은 비키니 화보를 찍어 이혼을 고민한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그는 결혼 초반에는 아내와 맞벌이였다가 외벌이로 가정을 꾸려 가고 있었다.
A씨는 일단 친구에게 "어디에 얘기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뒤 아내에게 "이 사진을 도대체 왜 찍은 거냐.어떻게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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