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표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손흥민이 참석했다.
손흥민은 먼저 내일 펼쳐질 뉴캐슬전에 대한 각오를 묻자 “또 한 번 토트넘과 함께 좋은 자리 초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선수들도 많이 기대하고 있고 좋은 경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 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내 손흥민은 “한 가지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 있다.어찌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올 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먼저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토트넘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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