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골퍼 쩡야니, 8년만에 메이저 컷 통과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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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골퍼 쩡야니, 8년만에 메이저 컷 통과 "포기하지 않았다"

대만의 여자 프로골퍼 쩡야니(36)는 한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주름잡던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

2012년 초반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우승했던 쩡야니는 그해 5월 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59위를 기록하며 시즌 첫 20위권 밖의 성적을 내더니 5개 대회 연속 50위권 밖에 머물며 고꾸라졌다.

메이저 대회로는 2017년 이 대회 이후 8년 만에 3라운드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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