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수단은 1일 한국 팬들의 환대 속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축구선수로서 가장 많이 성장한 곳이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또 내가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기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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