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 구역 들어간 메시 경호원, 리그스컵 '출입 금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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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구역 들어간 메시 경호원, 리그스컵 '출입 금지 징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경호원이 제한 구역에 들어간 거로 확인돼, 출입 금지 징계를 받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멕시코의 아틀라스와 2025 리그스컵 조별리그(2-1 승)를 치렀는데, 경기 직후 메시의 경호원이 양 팀 선수 간의 다툼을 말리기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가 아틀란스 선수들에게 접촉한 거로 확인됐다.

징계위원회는 '인터 마이애미 구단의 한 구성원'이라고 밝혔는데, ESPN은 해당 인물이 메시의 보디가드인 야신 추코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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