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금순이 열린 교육관과 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두 아들 유학을 위해 김금순은 살던 집 보증금까지 뺐다고.
김금순과 아들은 각자의 연애 이야기로 티격태격하더니 이내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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