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에서 가족간 불화로 부모와 형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30대가 구속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범행 다음날인 지난달 11일 오전 1시54분께 “집 앞에 핏자국이 있다”는 A씨 어머니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방에서 자고 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인터넷에서 살인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나 그는 경찰에서 “가족 간의 불화가 있었고 형이 훈계해 화가나 우발적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