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안재현을 위해 멤버들은 ‘재현 원기 회복 프로젝트’를 준비해 칠게와 짱뚱어 잡기에 나섰다.
그러자 안재현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김재원을 감쌌다.
몰래카메라의 클라이막스, 김재원이 화가 난 듯 자리를 박차고 나가자 안재현은 바로 뒤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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