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초저가 신제품을 또 한 번 내놨다.
지난달 출시한 1천원 커피가 60만 개 넘게 팔린 데 이어, 이번엔 '차 음료 3종'을 같은 가격에 판매하며 다시 한 번 가성비 공세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PB) 심플러스에서 1000원 균일가 음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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