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도아가 씨름계 아이돌들과 만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내생활) 32회에서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해운대 해변을 찾은 도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어 “씨름 해보자”라는 도아의 말에 아빠와 삼촌들은 해운대 모래사장 위에서 씨름 대결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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