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에이전트가 수개월간 초기 협상을 거친 뒤 사우디 아라비아 알나스르 이적을 두고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는 소식이 나왔다.
현지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 측은 사우디행에 열려 있으며, 알나스르 또한 그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이적시장 전문기자 산티 아우나는 1일(한국시간) "알나스르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으며, 선수의 대리인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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