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57·여)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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