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나스르는 김민재 영입에 계속해서 힘을 쓰고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가 김민재를 지켜보고 있다.아이메릭 라포르트가 떠날 예정인 가운데 알 나스르는 대체자로 김민재를 낙점했다.김민재 측과 알 나스르 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온 지 2년 만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는 중이다.파우 토레스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이 있음에도 다른 센터백들이 더 심각한 부상을 당해 뛰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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