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의 7연승을 달린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에 올랐다.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최종일 첫 경기에서 하나카드는 휴온스를 세트스코어 4-2로 물리치며 7승 2패(승점 20)를 달성, 우승 경쟁 팀을 밀어내고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김가영은 2020-21시즌 1라운드, 2023-24시즌 5라운드에 이어 3번째 팀리그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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