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현석, 마인츠 1시즌 만에 떠났다...낭트 임대→등번호 7번 달고 권혁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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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현석, 마인츠 1시즌 만에 떠났다...낭트 임대→등번호 7번 달고 권혁규와 함께

낭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을 마인츠에서 임대했다.완전 이적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고 공식발표했다.

큰 인상을 남기지 한 홍현석은 독일 분데스리가 23경기에 나와 1도움을 기록했는데 선발은 4경기였다.

프랑스 '레퀴프'는 "2028년까지 마인츠와 계약이 된 홍현석이 임대를 통해 낭트에 합류할 예정이다.완전 이적 금액은 350만 유로(약 56억 원)다.홍현석은 낭트에 곧 도착할 예정이다.모지스 사이먼이 파리FC로 이적해 생긴 공백을 채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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