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대북 불법송금 옹호"…정청래·박찬대 제명결의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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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대북 불법송금 옹호"…정청래·박찬대 제명결의안 제출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주진우 의원은 31일 대법원에서 중형이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들은 이 부지사의 사실상 북한을 이롭게 한 행위, 외환에 가까운 행위를 옹호한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대표 선거에 나선 박찬대 의원은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당시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 시도를 막으려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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