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실종된 고령의 치매 할머니가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실종된 80대 치매노인 A씨는 지체장애 2급으로, A씨가 집에서 사라지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기온은 36도로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황으로 발견시간이 지체될 경우 생명의 위험이 생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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