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스 출신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 이적을 확정했다.
축구국가대표 센터백 김주성(25)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나 일본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이적한다.
서울은 31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김주성의 이적에 합의했다”면서 “유스 출신으로 팀에 헌신해온 수비수가 해외 무대로 향하는 데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이적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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