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최근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미국행을 거부하고 토트넘과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을 수도 있을 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이적설에 밀렸던 손흥민 잔류설은 토트넘의 신임 사령탑인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의 득점 능력을 칭찬하면서 다음 시즌 토트넘이 손흥민이 득점을 터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 이후 힘을 받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도 "손흥민이 토트넘의 여름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가 끝나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발언을 보면 손흥민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면서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이 훈련에서 모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그가 토트넘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거라고 예상 중이다.그는 손흥민의 훈련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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