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센터백 김주성, 일본 J리그 히로시마로…"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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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센터백 김주성, 일본 J리그 히로시마로…"이적 합의"

K리그1 FC서울의 센터백 김주성이 일본 J리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향한다.

서울 구단은 31일 "일본 J리그 명문 히로시마와 김주성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 "유스 출신 김주성이 해외 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고, 그동안 팀의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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