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위민이 전설이 돼 돌아온 조소현을 품었다.
31일 수원FC위민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전설 조소현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과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위한 전력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조소현은 2009년 수원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단(現 수원FC위민)에서 WK리그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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