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남주 셋째 출산 고민 고백 “애기 너무 좋아해” (안목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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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남주 셋째 출산 고민 고백 “애기 너무 좋아해” (안목의 여왕)

54세 김남주 셋째 출산 고민 고백 “애기 너무 좋아해” (안목의 여왕)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셋째를 고민한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11회 촬영에서 김남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김남주는 또한 둘째를 낳을지 고민하는 시청자에게 “낳아야 한다.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면….”이라며 “나는 셋째도 고민했었다.애기가 너무 좋아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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