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건지려다…인천 월미도서 바다에 빠진 중학생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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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건지려다…인천 월미도서 바다에 빠진 중학생 끝내 숨져

인천 중구 월미도에서 한 중학생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지난 30일 오후 6시 3분께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중학생 A 군이 바다에 빠졌다.

수영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바다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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