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도 15개의 아치를 그려내는 괴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성윤 역시 훈련량이 많은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박병호는 KBO리그에서만 400개 이상의 홈런을 때려낸 거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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