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HOPE)가 2026년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
치밀한 구성과 독창적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은 나홍진 감독이 '호프'로 돌아온다.
작품마다 잊을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해온 황정민은 '곡성'에 이어 나홍진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호프'에서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강한 몰입감으로 극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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