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의 주택 수 증가율이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저조한 수준을 보였다.
서울(0.5%)이 전국에서 전년대비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고령자만 있는 가구는 400만7천 가구로 전년보다 7.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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