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지난달까지 타율 0.383으로 활약하던 김혜성은 7월 이후 침체에 빠졌다.
김혜성은 1-1로 맞선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번스의 강속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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