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26)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지난달까지 타율 0.383으로 활약하던 김혜성은 7월 이후 침체에 빠졌다.
김혜성은 1-1로 맞선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번스의 강속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성 무안타…다저스, 야마모토 호투 앞세워 밀워키 제압
뉴스위크 "MLB 확장 2개 도시 후보, 내슈빌·솔트레이크시티"
최정, 천태산배 파죽의 4연승…'여자바둑 삼국지' 우승 견인
LAFC 손흥민,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서 슈팅 7개에도 득점 실패(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