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감성 감독이 이정은과 조여정의 ‘좀비딸’ 캐스팅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필 감독은 “‘운수 오진 날’을 찍을 땐 극중 피가 많이 나오다 보니 우스갯소리로 스태프들이 절 ‘피감성’ 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필 감독은 “조여정은 항상 같이 해보고 싶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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