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 유망주 마이키 무어의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레인저스 임대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무어는 2023-2024시즌 1군 팀에 합류해 지난해 5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1군 데뷔 경기를 치러 구단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됐다.
무어는 지난 2024-2025시즌 1군 팀 선수로 아예 합류하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부터 더 많은 기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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