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A)와의 이적 협상에 근접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 시간) "LAFC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을 자신하고 있으며, 현재 손흥민 측과 계약 조건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의 이적에 대한 진전이 있다"며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이번 여름 그의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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