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를 노린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세스코 영입 시도를 가로채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엔 RB 라이프치히로 향해 첫 시즌 42경기 18골 2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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