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법조타운에서 평소 갈등을 빚던 유튜버를 살해한 50대 유튜버가 무기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지난해 6월 열린 첫 공판에서 홍씨는 “계획적인 범행이 아니었으며 보복할 목적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홍씨가 피해자의 등과 가슴에 여러차례 흉기를 휘둘러 관통상까지 입혔다며 “정말 살인의 고의가 없는 게 맞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홍씨가 보복 목적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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