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8경기를 소화했고, 소속팀 타자들의 규정타석은 303타석이다.
안현민은 개막하기 전으로 시간을 돌렸다.그는 "사실 주전으로 뛸 것이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선구안의 비결도 물었다.안현민은 "고등학생 때부터 계속 같은 느낌으로 야구하며 공을 골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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