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이전부터 구상"…연상호 감독이 꼭 보여주고 싶었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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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이전부터 구상"…연상호 감독이 꼭 보여주고 싶었던 '얼굴'

인간 내면의 본성을 엿보는 연상호 감독만의 날카로운 시선,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펼쳐진다.

영화 '얼굴'의 토대가 되는 원작 만화 '얼굴'은 연 감독이 초기작인 '사이비' 대본 작업 이후 곧바로 구상한 작품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조한 '부산행' 이전부터 감독의 세계관에 자리잡고 있던 작품이다.

이를 입증하듯, 극장 개봉을 앞두고 공식 초청된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연상호 감독의 필모그래피에서 과감한 전환점을 보여주면서도, 그의 작품들을 관통해온 강렬한 에너지와 도덕적 복잡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라는 평가를 받아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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