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MLB 역사상 만장일치 명예의 전당 입회는 단 한 차례로, 2019년 마리아노 리베라가 득표율 100%로 이름을 올렸다.
이치로는 2019년 은퇴할 때까지 통산 2653경기에서 타율 0.311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1420득점 509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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