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낙서를 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사우디’ 낙서가 래커로 칠해진 청와대 출입문.
A씨는 지난 18일 오후 9시 30분쯤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사우디’라고 낙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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