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한국 대만 합작 영화에 캐스팅돼 스크린 활약을 펼친다.
28일 소속사 HJ필름에 따르면, 배우 신현준은 최근 한국 대만 합작 영화 ‘현상수배’(감독 신재호)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는 이 작품에서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 발언에 민주당 가세…“尹 판결 美에 묻는 건 부적절”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후 의미심장 글…"불의필망, 토붕와해"
제국의아이들 김태헌·정희철·하민우, 日서 유닛 팬미팅 연다
음악이 스크린을 삼키는 순간… ‘슬라이드 스트림 뮤트’[봤어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