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한국 대만 합작 영화에 캐스팅돼 스크린 활약을 펼친다.
28일 소속사 HJ필름에 따르면, 배우 신현준은 최근 한국 대만 합작 영화 ‘현상수배’(감독 신재호)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는 이 작품에서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영부인·부통령·각료 모두 무사…기자회견서 직접 설명"
"체력단련장이 임시숙소"…낡은 국가고시센터 세종서 재탄생
서울시, 기업·자영업 옥죄던 규제 완화…재도전·입찰·디지털 납부 한꺼번에
"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