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왼손 투수 손주영(27)은 '롤모델' 김광현(37·SSG 랜더스)과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린다.
손주영이 '롤모델' 김광현과 맞대결한 적은 아직 없다.
손주영 등번호 '29'는 김광현을 따라 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클로저 임무 수행 앞둔 롯데 이이무라, 제2의 유토가 될 수 있을까
'롯데 출신' 감보아 공에 무릎 통증…양키스 주전 유격수, 큰 부상 피했다
'20살에 이 정도라니'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의 길을 걸을까
[IS 비하인드] 'ERA 7.50 투수를 영입한다?' SSG는 왜 아빌라를 택했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