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적 대상 선수들이 다시 팀에 합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적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데 이어 전력을 더욱 보강하려고 한다”라며 “맨유에 영입만큼이나 선수 판매도 중요하다”라고 보도했다.
심지어 루벤 아모림 감독 구상에 없는 선수들은 맨유 훈련 시설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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