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로축구 빅리그에서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공격수 주앙 펠릭스(25)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대선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솥밥을 먹는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는 임대로 뛰었던 첼시로 완전히 이적했지만, 이번에도 기대 이하였다.
지난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4천500만 파운드를 주고 펠릭스를 데려갔던 첼시는 투자금을 거의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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